본문 바로가기

후기/맛집 리뷰 및 후기

피자헛 페페로니 팬피자 피잘알만 안다는 그 맛! 치즈크러스트 디핑소스 추가는 필수!!

사실 나는 페퍼로니 피자를 즐겨먹는 편이 아니다.

근데 피자헛에서는 페퍼로니 피자를
두 번째 먹어보는 것 같다.

 

 자!! 페퍼로니 팬피자 라지 사이즈이다.

솔직히 라지 사이즈는 혼자 다 먹진 못하지만,

피자는 남겨도 냉동 보관을 해서 다시 먹을 수 있기때문에

라지 사이즈로 주문을 했다.

 

참고로 피자헛 꿀팁을 하나 주자면

피자헛을 배달로 주문시켜 먹을 때는 다른 배달 어플보다

피자헛 어플을 이용하면 할인을 받아
더 저렴하면서, 쿠폰과 포인트 혜택 등을 

챙기면서 주문을 할수있다.

참고하길 바란다.

 

주문시킨 구성은 페퍼로니 팬피자 L 사이즈, 코울슬로,
치즈크러스트 디핑소스 2개이다.

핫소스 2개와 피클 1개는 기본으로 챙겨주지만,
부족하다면 요금을 추가해서 주문을 하면 된다.

핫소스는 개당 100원, 피클은 라지 사이즈 800원
미디엄 사이즈는 500원으로

자신이 원하는 양에 따라 추가를 하면 된다.

음..예전에는 핫소스랑 피클은 더 달라고 하면
무료로 줬었는데 요새는 그렇지 않은가 보다..

 

페퍼로니 팬피자의 원래 가격은 M 사이즈는 14,900원이고, L 사이즈는 19,900원이다.

하지만 영수증을 보면 나 또한
피자헛 어플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팬피자를 15%할인을 받아서 주문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코울슬로는 1,200원,
치즈크러스트 디핑소스는 개당 200원이다.

개인적으로 팬피자를 먹으려면
치즈크러스트 디핑소스는 필수다!! 필수!!

 

크!! 떼깔보소..

좀 식어서 오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어 보인다.

이제 먹을 준비를 해야겠다.

 

치즈크러스트 디핑소스는 찍어 먹기 좋게 종지에 담아주고!!

 

얼마 전에 리뷰했던 코카콜라 벚꽃 에디션까지
준비해 주고, 코울슬로와 피클 포장을 벗겨주면 끝!!

 

팬피자의 단점은 기름기가 조금 많은 편이다.

그래도 도우는 촉촉하면서 부드럽고,
꼬다리 부분은 바삭바삭해서 맛있다.

물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씬 피자보다는 팬피자가 더 맛있는 것 같다.

피자가 식어서 치즈는 늘어나지 않았지만.. 괜찮다..

 

 핫소스 뿌려주면 존맛...!!

 

치즈크러스트 디핑소스가 필요한 이유이다.

팬피자의 꼬다리는 그냥 먹어도 바삭바삭 맛있긴 하지만
계속 먹다보면 퍽퍽할 수도 있다.

그래서 치즈크러스트 디핑소스를 찍어 먹어야
짭짤하면서 겉바속촉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꼬다리를 먹기 위한 필수템이다!!

 

코울슬로는 사이드 메뉴로 느끼함을 달래기에
좋은 메뉴이다.

맛은 평범한 코울슬로 특유의 새콤하고 달콤한 맛이다.

너무 느끼할 것 같으면 사이드로
하나 시키는게 좋은 것 같다.

 

역시나 혼자서 라지 사이즈는 다 먹지 못하였다.

하지만 남은 피자는 냉동 보관 후에 맛있게 다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다.

 

1)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피자를 데워 먹을 때는
냉동상태를 그냥 돌려먹게 되면

딱딱하게 굳어서 맛없게 데워진다.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에 물컵에 물을 반 정도 담고

물컵과 함께 피자를 레인지에 넣어서 데워먹으면 

치즈도 살아날뿐더러 촉촉한 피자를 먹을 수가 있다.

꽁꽁 언 피자 1개 기준으로 1분에서 2분 정도로 돌려주면

적당히 데워진다.

 

2)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다면
냉동된 피자를 살짝 해동한 뒤에

200도를 잡고 4분에서 5분 정도 데워주면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다.

 

페퍼로니 피자는 많이 시켜 먹는 분들이 없긴 한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로 피자는 페퍼로니 피자보단
여러 가지 토핑이 들어간 피자를 많이 시켜 먹었다.

하지만 피자헛 페퍼로니 팬피자를 한번 먹어본다면
페퍼로니 피자도 맛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느끼는 맛일 수도 있지만
햄에 거부감이 없다면

한번쯤은 시켜먹어보는 것도 추천을 한다. 

 

피자헛 페퍼로니 팬피자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