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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쏘의 후기] 인터넷 쇼핑몰 창업 후기 온라인 쇼핑몰 창업은 아직도 계속해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위탁 판매부터 해외 직구 대행, 도매 사입 판매 등그중 나는 도매를 사입해서 사이트에 옷을 판매하는 남성 의류 쇼핑몰을 했었다.혼자서 운영을 했던 것은 아니고 친구와 같이 시작을 했었다.물론 개인적인 사정과 금전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하였지만내가 겪었던 경험으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초기 비용은 스마트 스토어를 이용했기 때문에 사이트를 구축하는 비용은 들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 비용은 50~100 정도를 생각하고 사입 비용과 카메라, 스튜디오 대관을 위해 예산을 적당하게 잡아서 시작을 했었다. 그렇지만 꼭 이렇게 예산을 잡을 필요는 없고 개인마다 필요한 계획에 따라서예산을 줄이고 늘려서 시작을하면된다. 카메라는 요새 스.. 더보기
[뽀쏘의 알바후기] 청소 알바 후기 대학생 때 아는 형이 주말에 할 만한 알바가 있다고 해서 따라갔었던 적이 있다.괜히 따라갔...(할많하않) 아무튼 업체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00클린? 이런 이름이었던 것 같다. 처음엔 청소 알바라고만 듣고 갔는데 가서 물어보니 기업 내부를 청소하는 일이라고 했다.기업도 그냥 작은 곳도 아닌 대기업을 청소하는 업체였다... 덜덜.. 알바 지원은 형이 사장님께 문자를 드렸는데주말에 바로 데리고 오라고 했다고 바로 출근하면 된다고 했다.출근 날에 사장님을 뵙고 면접은 없이 급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바로 근무지로 차를 타고 이동했다. 복장은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라고 말해주셨다.그래서 청소를 해야 되니까 움직임이 편하고 더러워져도 되는 옷을 입고 출근을 했었다. 식사 시간은 한 시간이었고 사장님이 편의.. 더보기
[뽀쏘의 알바후기] 카페 알바 후기 누구나 한 번쯤은 알바를 시작하려 할 때카페 알바나 해볼까?!라고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아마도?..아님말고... 사실 내가 그렇게 카페 알바를 시작했었다... 그만큼 우리 근처에 많고 접하기 쉬운 것이카페라서 집 근처에 많겠지 하고 찾아보았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집에서 10분 거리에던킨 도너츠가 알바를 딱!!그래서 지원을 뙇!! 그렇다 그렇게 나는 던킨도너츠 알바생이 되어있었다. 알바는 역시 알바천국!!에서 찾아서 지원을 했고,먼저 문자로 연락을 드렸었다.사장님이 뵙자고 하셔서 다음날 던킨 도너츠를 찾아서 갔는데..그 위치에 있어야 할 던킨 도너츠가 안 보였다..뭐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 회사 내에 복지관에 위치한 매장이었다.면접은 간단하게 언제까지 일할 수 있는지, 근무 시간은 어떻게 할지 정도만.. 더보기
[뽀쏘의 알바후기] 콜센터 알바 후기 콜센터 알바를 해본 적이 있는가?! 나는 아주 짧지만.. 잠깐 동안 맥딜리버리 콜 센터 알바를 해본 적이 있다. 대학 동기 한 명이 맥 딜리버리 콜 센터에서 야간 알바를 하는데 일 하는 시간에 비해 용돈벌이가 짭짤하다는 말을 듣고 또 솔깃하고.. 바로 지원해버렷지 뭐야 내가 원래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인데다가 마음이 급해서 그냥 막 질러보는 경향이 있다.. 아주 위험하다. 하지만 후회를 하는 편은 아니라서 좋게 말하면 추진력이 좋은 편? 아무튼 콜센터 알바는 극한 직업인 것 같다..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일단 친구 말을 듣고 알바천국에서 검색을 해서 지원을 했다. 문자로 지원을 했고 간단하게 지원서랑 통장사본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면접은 인사하고 근무 시간 조정과 교육 일정에.. 더보기
[뽀쏘의 알바후기] 주유소 알바 후기 20살 고등학교 졸업식을 하기 전 대학 입학까지 시간이 좀 남았을 때였다.그 남은 시간 동안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돈이 필요한 나는 알바를 찾기 시작하였다.무슨 알바를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집 근처 주유소에서 알바를 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거리는 집에서 5분 거리였고, 때 마침 나의 적금과 모아둔 돈을 아버지께서 더 보태어 주셔서차를 한대 구입을 한 것이 생각났다.그 당시 나의 생각은 주유소에서 일하게 되면 기름을 조금이라도 혜택을 받아서 싸게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용돈도 벌고 일석이조구나 라고 생각하고 바로 전화를 걸어 지원했었다. 먼저 전화로 지원 의사를 말했었고 토, 일 주말만 일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알겠다고 토요일 날 바로 출근하라고 하셨다.. 소장님이 엄청 쿨하셨다... 더보기
[뽀쏘의 알바후기] 뷔페 알바 후기(3) 내가 정신적으로 생활적으로 제일 힘들었던 시기에 일했던 뷔페가 있었다. 그곳은 바로 자연 별곡!! 나에겐 제일 기억에 남았던 알바였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담긴 곳이다. 군대를 전역할 당시 집안 형편과 내가 계획한 일들도 다 무너졌을 때 시작한 일이었으며, 여태껏 내가 일했던 알바 중에 제일 열심히 했고 인정받았던 곳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때 당시 형편이 안 좋으니까 돈이 필요해서 주 6일에서 주 7일까지도 가리지 않고 일한 것도 있었지만. 그러다 보니 그게 익숙해져서 여기가 나의 일터로 나의 매장인 것처럼 아끼면서 일했었던 것 같다. 친구와 알바천국을 검색하던 중 내가 다니던 대학교 앞에 자연 별곡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와 함께 홀 면접을 지원하게 되었다. 면접은 간단하게 방.. 더보기
[뽀쏘의 알바후기] 뷔페 알바 후기(2) 뷔페 일을 하면서 한 가지 큰 실수를 한 적이 있었다. 중간에 친구 한 명이 지금 일하는 웨딩홀보다 페이를 많이 준다고 하는 웨딩홀 뷔페가 있어서 한번 따라가 보았던 것이 내게는 최대의 실수였다. 여기보다 편하겠지? 여기보다 안 힘들겠지? 이런 생각으로 갔었는데.. 일단 1편에서 일했던 곳과는 근무 형식과 준비해야 할 것부터가 달랐다. 면접이랄 게 없었다.. 매니저가 문자로 오실 때 검은색 정장에 검은색 양말, 구두만 신고 오라고 하셔서그날 바로 인사드리고 일을 시작했었다.워낙 규모가 큰 웨딩홀이다 보니까 면접보다 그날 그날 필요한 인원만 받아서 쓰는듯한 느낌이었다.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였는데 급여는 당일 지급으로 진행된다고 말해주셨다. 위에 말했듯이 검은색 정장에 구두를 신고 근무를 했고 여.. 더보기
[뽀쏘의 알바후기] 뷔페 알바 후기(1) 뷔페 알바라고 한다면 다들 한 번쯤은 경험해본 적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닌 편인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우선 제일 처음 접했던 곳은 고등학교 때 용돈을 벌고자 웨딩홀 알바를 시작하였다. 위치는 학동역 쪽에 있었는데 친구들이 주말만 일해도 10만 원씩은 번다고 해서 시작을 했던 것 같다. 면접을 볼 때 그냥 친구 소개로 그런지 면접은 크게 별게 없었다. 그냥 000 친구이냐?부터 간단하게 어떤 것이 필요하고 주말에 이틀만 할 것인지 아니면 하루를 할 것인지 평일을 할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셧고, 그때 당시에 미성년자가 알바를 하는 것에 크게 규정이 없었던 터라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설명해 주고 이번 주부터 나오라고 했던 것 같다.(현재는 부모님 동의와 미성년자의 근로시간 등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