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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여행 후기

대전 숙박은 깔끔한 호텔 라마다 바이 윈덤으로!! +조식 후기

 

대전에 호텔을 찾아보니 신축 호텔 라마다 바이 윈덤이
딱!! 뜨길래 

이때다!!! 싶어서 2박을 예약해버렸다.. 물론 조식까지!!

호텔숙박의 꽃은 역시 조식이 빠질 수 없다.

 

사실 우리는 퇴근을 하고 간거라 밤에 도착했는데

역시 신축 호텔이라 그런지 사람이 겁나게 많았다..

지하주차장도 5층까지 있었는데 만차였다..ㅠㅠ

웬만하면 일찍 가서 주차하는 것을 추천한다.

 

방은 아고다에서 부티크 더블로 예약을하였고

너무 늦게 간 탓인지 508호 저층으로 배정을 받았다.

뭐 어차피 바로 앞에 큰 건물이 있어서
야경 욕심은 안내도 될 듯하다. 

 

호텔 문을 여는 것은 항상 두근두근거린다.

요즘 아이들은 러브하우스를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따라다란 딴~ 따라 다라 다단~따딴~

암튼 그런 BGM이 있다..ㅎㅎ

 

들어가자마자 짧은 복도와 화장실이 있고,

나름 욕조도 있다!!

그리고 옷장엔 금고와 호텔 가운, 실내화 등등

거울 옆엔 찻잔과 커피포트 커피 등이 준비되어있다.

 

오호라.. 사진이 넓게 나오진 않았는데.... 음..

그렇다 생각보다 별로 넓진 않았다..ㅎ_ㅎ

그래도 에어컨과 온돌로 온도조절이 자유롭게 되기 때문에

잠자기엔 쾌적하고 깔끔해서 좋았다!!

 

어메니티도 빠짐없이 잘 준비되어있다.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컨디셔너, 비누, 칫솔, 치약 등등

샤워용품들은 전부 있다고 보면 된다. 

 

긴말 필요 없이 조식으로 고고!!

 

조식은 3층에 있는 에이치 가든에서 하는데

조식 시간이 07:00 ~ 10:00까지 하기 때문에 널널이 8시 반이나 9시쯤 갔었다.

 

 조식 때도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도 창가 자리가 딱 하나 남아있어서 다행이었다.

개꿀!!

하나하나 다 찍진 못했는데 음식은
나름 조식답게 갖추어져 있다.

또 한쪽 구석엔 라이브 코너가 있어서
쌀국수와 라멘도 삶아서 만들어주신다.

대신 라이브 코너는 09:30 마감이기 때문에 일찍 가는 걸
추천한다.

 

 

잘 먹겠습니다!!!

 

커피코너도 있으니

역시 모닝커피로 마무릐!!

 

 

요샌 펜션보다도 호텔이 너무나도 좋은 것 같다.

원래 호텔은 괜히 비싸기만 하지 펜션이 낫다 주의였는데

요새 찾아보면 펜션이 훠어어어얼씬~ 비싸고, 감성 숙소
같은 경우는 예약하기도 힘들다..

그리고 5성급 신라호텔에 한번 가봤는데 이래서 호캉스 호캉스 하는구나를 확실하게 느낀 뒤론

그냥 펜션보단 호텔을 가자로 바뀐 것 같다.

물론 감성 숙소 예약만 된다면 좋긴 하지만..ㅎ

암튼 대전에서 깔끔하고 쾌적한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라마다 바이 윈덤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