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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블로그 후기

블로그 22일차 후기 블로그의 특성에 따른 유입

22일 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쉽지는 않았다.

하루하루 내일은 어떤 걸 포스팅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방문자가 늘어날지?

많은 걱정들을 하며 블로그를 키워왔다.

물론 나뿐만이 아닌 모든 블로거의 고민일 것이다.

그렇다고 블로그를 하면서 너무나도 부담스럽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나름 글을 쓰고 포스팅을 하다 보면 재미를 느끼고

나의 글을 읽어주고 찾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

 

 

방문 통계

 

현재까지의 나의 방문 통계이다.

드디어!! 블로그 누적 방문이 1000명을 돌파했다!

검색 유입도 처음과 다르게 많이 늘었다.

이 정도로 만족을 하지는 않지만 후기를 작성하며 키워온
블로그이고,

키워드나 이슈를 노리고 포스팅했던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잘해온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

 

22일간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 명의 고수 블로거들을 봐왔다.

어떤 분은 하루에 천명 어떤 분은
이주만에 만명을 돌파하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했고,

그러면서 블로그의 특성마다 유입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었다.

 

<정보성 블로그>

 

가장 유입이 꾸준하고 높은 블로그는 정보성 블로그가 

좋았다고 느꼈다.

일단 일상생활의 중요한 정보라던가, IT 정보, 국가에서 지원하는 정책, 주식, 부동산 등등

이런 블로그들은 유입이 오래가고 꾸준히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자신이 공부를 하고 정보를 확실하게 올려야지만
유입이 높기 때문에

공부를 안 하고 운영을 하기에는 버거울 수도 있다.

 

<이슈성 블로그>

 

물론 유입이 한 번에 엄청나게 늘어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만큼 이슈를 노리는 사람이 무지막지하게 많기 때문에 특별한 다른 정보가 있지 않는 이상

중복이 되거나 상위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되면 블로그가 저품질을 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슈는 아주 가끔씩이나

최대한 글의 퀄리티를 높여서 쓰는 것이 가장 리스크를 적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것 또한 매일매일 이슈를 찾고 남다른 정보를 찾아서 포스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빨리 지칠 수가 있다.

 

<후기성 블로그>

 

현재의 나도 후기성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후기성 블로그는 솔직히 키워드로 승부를 보기에는 

자신이 겪었던 후기를 실제로 써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뭐 그때그때 운이 좋으면 얻어걸릴 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맞춰서 후기를 쓰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러니 후기성 블로그는 꾸준히 포스팅을 오래 하고 물량으로 승부를 봐야하는 수 밖에없는 것 같다.

하지만 후기성 블로그도 예외는 존재하는데

게임 리뷰제품 리뷰는 글을 잘만 쓴다면

유입을 많이 높일 수 있다고 들었다.

그러니 후기를 쓰려고 한다면 게임 쪽이나 IT 제품 리뷰를

노려보는 것도 정말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위의 사항들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내가
혼자 봐왔던 결과를 분석한 내용이다.

솔직히 어떤 게 정답이고 어떤 것이 맞다는
확실한 근거존재하지 않는다.

애드센스 승인과 거절도 마찬가지이다.

무엇을 수정하여야 하고 무엇을 건드려야된다는 말이 많지만

솔직히 그기준은 구글만이 알 것이다.

그러니 인터넷에 있는 글들은 참고를 하는 것이 좋고

아무거나 이것저것 건드리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애드센스 탈락이후 포스팅 몇개를 삭제를 했는데

후회가 된다..

가끔 그 삭제된 글이 구글과 네이버에 남아서
검색 유입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니 일단은 구글 정책상으로 문제가 되는
포스팅을 제외하고는

삭제를 하지 말고 꾸준한 포스팅을 하는것만이 가장 좋은
애드센스 승인 꿀팁인 것 같다.

 

 

현재 나는 애드고시를 두 번째 도전 중이다.

될지 안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덤비려고 한다.

그렇게 마음을 먹고 포스팅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다.

언제가는 되겠지 뭐!!

 

애드고시 블로거분들 모두 힘을내고!! 화이팅하자!!